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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을 親舊들아! 차디찬 겨울 바람을 등지고 1979년1월10일 10시 정각 정든 선생님과 선배님, 후배들들의 祝賀속에 정든 校庭을 뒤로 한 채 우린 이런 約束을 하고 헤어졌구나 “정들었던 校庭, 고마우신 선생님, 그리고 몾잊을 學友 들이여 ! 우리 다시 만날 내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기다리자 ” 라고...
동안 전국의 遠近各地에서 저마다의 素質과 能力을 바탕으로 27여년 동안 自己省察과 나아가 家庭, 그리고 國家를 위하여 마음고생과 肉身의 피로감을 잊은채 지금에 자리에 우뚝선 동기생 개개인의 勞苦에 이 空間을 빌어 높이 讚辭를 보냅니다.
이 모든 成果는 바쁘신일과들 속에서도 切磋琢磨 하신 친구들의 努力에 대한 成果라 생각을 합니다,
自己完成을 위한 달림 속에서도 우리 同期會는 初代 허용수회장의 獻身的인 노력과 역대회장들의 熱情속에 나날이 發展을 거듭하여 恩師밤 행사를 盛大하게 치뤄냈어며 이젠 卒業30週年行事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尊敬하는 親舊여러분!
3년후의 大行事도 친구들의 金蘭之契 와 結草報恩 의 훌륭한 정신으로 盛大한 祝祭의 장으로 치루어 지리라 믿어 疑心値 않는 바입니다 저는 會長職을 또 다시 修行하면서 卒業30週年의 大行事에 到達하기 까지의 길에 礎石을 다지는데 일역을 擔當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동기회의 任員 選任에 있어서 동안의 官行을 탈피하여 약 30여명(副會長10,監査2,理事20) 정도의 任員을 任命하고자 합니다. 金融機關의 支店長 친구들과 趣味別 모임 任員들을 前方衛에 많이 任命하여 同期會 발전에 活力을 불어넣은 契機가 되도록 魂神을 노력을 競走 할것입니다.
동기회 財政 확보를 30여명의 임원으로 어떻게 充當을 할것인가에 대하여 疑問을 가지실지 모르지만, 지난 몇 년동안 定期總會에 參席하는 친구들과 또한 임원 負擔金을 贊助하는 친구들의 유형은 항상 그친구가 그친구임을 우린 잘알고 있을것입니다.
이번 會期에 저는 연락 가능한 친구들을 일일이 찾아 나설 것입니다. 電話나 앉아서 친구들에게 동기회 도움을 요청하는 게으른 會長은 되지 않겟습니다, 작은 訪問記念 선물을 준비해서라도 방문하여 同期會 發展에 其餘해주실 것을 付託 드릴것입니다
總同窓會의 宿願 사업인 ?學事業에 동기회 負擔金1,000만원을 寄託하였습니다, 基金管理委員會의 協助와 친구들의 聲援에 총동창회 定期總會 席上에서 선,후배들로부터 힘찬拍手를 받는 가운데 寄託을 하였습니다
親舊들아 !
善行과 奉仕의 差異點은 “善行은 犧牲을 强要하지 않지만 奉仕란 犧牲이 絶對的으로 따르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同期會 任員들은 친구들의 管鮑之交을 위하여 橋梁역활을 하는 奉仕人으로서의 責任을 다할것입니다. 未洽한 점이 있더라도 친구와 친구들사이, 동기회와 총동창회간의 間隔유지를 위하여 奉仕하는 사람임을 넓고 깊게 認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活性化를 다지겠다고 다짐을 하고프지만 萬人에게 공평한 歲月만큼이나 우리의 나이도 오십을 바라보아 젊음이 사라진 것처럼 동기회 역시 젊음을 잃어 活性化를 위한 이벤트 보다는 關心가진 친구들을 찾아내어 各種 모임이나 行事때 參席하는 친구가 더 이상 줄어들지 않도록 最善을 다하겠다는 約束으로 代身하고자 합니다
任員 모두가 열심히 심부름을 할수 있도록 친구들 또한 本人들의 意思와는 상관없이 不顧廉恥하고 임원 受諾 부탁을 종용하더라도 奉仕하는 임원들을 이쁘게 보아 주시고 응쾌히 受諾을 하여 주시길 付託드립니다.
친구들을 訪問하는 자리는 동기 홈페이지에 일일이 실어 훗날 아름다운 追憶의 痕迹으로 남겨 둘것입니다.
아무쪼록 늦게나마 出發하는 우리 同期號의 배에 친구 모두들 타 보세요 그리고 우리 신명나게 한판 놀아 봅시다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의 友情은 변하지 않아,,,('♬')('♬')(♬')
꽃 피고 지는 學園 꿈 같이 지냈네♬ ,,, ♬ ('♬')우리들의 友情을 깊이 간직하자 幸運을 빌며,,('♬')('♬')
恒常 친구들의 하시는 일과 家內에 幸運과 健康이 함께 하시길 素願 드리며 인사말에 가름 합니다

2006년 8월 15일

동기회장 최 영 훈 올림